'다빈치 코드', 올해 칸영화제서 첫 공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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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정상흔 기자] 댄 브라운의 동명 인기소설을 극화한 영화 ‘다빈치 코드’(사진)가 오는 5월 개최되는 제5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다.

22일(현지시각) 외신에 따르면, 론 하워드 감독의 ‘다빈치 코드’가 올해 제59회 칸국제영화제(5월17~28일) 개막일인 17일 비경쟁 부문에서 첫 공개된다. 미국 개봉은 5월 19일.

제작비 1억달러가 투입된 ‘다빈치 코드’는 오스카상을 두 차례 수상한 톰 행크스를 비롯해 오드리 토투, 장 르노 등의 쟁쟁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았다. 영화 원작 ‘다빈치 코드’는 전세계 40여개 언어로 번역돼 3000만부 이상 팔려나간 인기 소설.

영화 역시 소설처럼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루브르박물관 내에서의 살인사건 장면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.

론 하워드 감독은 지난 1988년 ‘윌로우’와 1992년 ‘파 앤 어웨이’로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한 바 있다. 또 지난 2002년에는 러셀 크로 주연의 ‘뷰티풀 마인드’로 오스카상 작품상을 거머쥐기도 했다. persona@mtstarnew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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